2009년 03월 31일
정보처리기사 없으면 아무리 경력 많아도 "초급기술자"
현재 보안 컨설턴트들 및 보안 종사하시는 분들의 단가는 기본적으로 초급, 중급, 고급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책정이 됩니다.
물론 보안의 특성상 IT에 치우치지 않은 면이 존재하기에 고객사의 특성에 맞게 단가가 조정이 되기도 합니다.
더 높아지기도 하고, 훨씬 낮아지기도 하고... 그러나 대부분 IT에 종속적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보안 뉴스에도 얼마전 그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래 주고 참고..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395&kind=1
2009년 1월부터 소프트웨어 기술자신고제라고 하여 새로운 단가기존을 적용하고 있고,
저희 보안인 단가도 모체가 IT이고 각 공공기관은 앞으로는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에 따른
경력 산정 및 단가를 산정할 것이 분명하겠죠..
저의 무지로 어처구니 없는 저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가 법으로 제정된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신기한것은 제 주위의 대부분 IT에 종사하는 분들도 모르고 있더군요..
대부분이 정보처리기사를 소지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우선 예전 2008년과 가장 차이가 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와서 말하는 것은 완전 뒷북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단순 소프트웨어협회의 입장이 아닌 법으로 제정이 되어 발표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보처리기사 때문에 공식적인(?) 경력을 잃는 보안인이 많이 존재할 듯 합니다.
정보처리기사가 없으신 분은 경력이라도 우선 살리셔야 합니다..
그나마 200년 7월 31일까지 신고를 한다면, 정보처리기사가 없더라도 적어도 IT관련 회사에서 일한 경력만은 50% 깍이지 않고
100%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증명서 제출시..;)
정보처리기사가 있다면 언제 신고를 하든 경력을 100% 인정받기에 조금 미뤄도 될듯합니다.
하지만 정보처리 없으신 분은위의 예시를 보면 아시겠지만 우선 현재까지의 경력부터 살려놓고 추후에 정보처리를 따시는 것이
유리할 듯 합니다.
현재 인터넷을 보면 등록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어차피 법으로 제정된 사실이고, 나중을 위해 조금이라도 경력을 더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신고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열심히 일한 경력이 자격증이 없다고 하여 기존 경력 50% 삭감하는 것은 너무 비현실적이고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정부에 인정받는 공식적인 경력이 없어지는것.... 은근화가 나네요...
현재 홍보기간(?) 이기에 기술자등록비 30,000원을 무료로 해준다네요..;;;;(이게 홍보전략이라고...)
일단 위의 내용은 제가 간단히 요약 및 일부분 이며 기술자 신고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es.sw.or.kr/ 의 왼쪽 기술경력 산정안내 카테고리에 나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의 좋은 취지는 알겠지만, 그 방법에 있어 분명 문제가 있네요..
정말 한 사람이 열심히 일한 경력(!)이라는 것을 산정할때 자격증 기준으로 했어야 할까요?
위의 내용은 제 의견이니 역시 선택은 이 글을 읽는 보안인의 결정일 듯 합니다.
출처 : http://boanin.tistory.com/27
작성자 : 루식
편집자 : 엔시스(sis@sis.pe.kr)
물론 보안의 특성상 IT에 치우치지 않은 면이 존재하기에 고객사의 특성에 맞게 단가가 조정이 되기도 합니다.
더 높아지기도 하고, 훨씬 낮아지기도 하고... 그러나 대부분 IT에 종속적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보안 뉴스에도 얼마전 그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래 주고 참고..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395&kind=1
2009년 1월부터 소프트웨어 기술자신고제라고 하여 새로운 단가기존을 적용하고 있고,
저희 보안인 단가도 모체가 IT이고 각 공공기관은 앞으로는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에 따른
경력 산정 및 단가를 산정할 것이 분명하겠죠..
저의 무지로 어처구니 없는 저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가 법으로 제정된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신기한것은 제 주위의 대부분 IT에 종사하는 분들도 모르고 있더군요..
대부분이 정보처리기사를 소지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우선 예전 2008년과 가장 차이가 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내용이 단순 소프트웨어협회의 입장이 아닌 법으로 제정이 되어 발표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보처리기사 때문에 공식적인(?) 경력을 잃는 보안인이 많이 존재할 듯 합니다.
정보처리기사가 없으신 분은 경력이라도 우선 살리셔야 합니다..
그나마 200년 7월 31일까지 신고를 한다면, 정보처리기사가 없더라도 적어도 IT관련 회사에서 일한 경력만은 50% 깍이지 않고
100%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증명서 제출시..;)

하지만 정보처리 없으신 분은위의 예시를 보면 아시겠지만 우선 현재까지의 경력부터 살려놓고 추후에 정보처리를 따시는 것이
유리할 듯 합니다.
현재 인터넷을 보면 등록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어차피 법으로 제정된 사실이고, 나중을 위해 조금이라도 경력을 더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신고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열심히 일한 경력이 자격증이 없다고 하여 기존 경력 50% 삭감하는 것은 너무 비현실적이고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정부에 인정받는 공식적인 경력이 없어지는것.... 은근화가 나네요...
현재 홍보기간(?) 이기에 기술자등록비 30,000원을 무료로 해준다네요..;;;;(이게 홍보전략이라고...)
일단 위의 내용은 제가 간단히 요약 및 일부분 이며 기술자 신고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es.sw.or.kr/ 의 왼쪽 기술경력 산정안내 카테고리에 나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제의 좋은 취지는 알겠지만, 그 방법에 있어 분명 문제가 있네요..
정말 한 사람이 열심히 일한 경력(!)이라는 것을 산정할때 자격증 기준으로 했어야 할까요?
위의 내용은 제 의견이니 역시 선택은 이 글을 읽는 보안인의 결정일 듯 합니다.
출처 : http://boanin.tistory.com/27
작성자 : 루식
편집자 : 엔시스(sis@sis.pe.kr)
# by | 2009/03/31 02:17 | Security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