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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8.0의 보안성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8.0의 보안성에 대한 차이점을 알게 되었다.

먼저 파이어폭스로 접속한 조선일보의 인터넷 사이트이다.

링크를 통해 접속하게 되면 먼저 경고창이 뜨게된다.


단순히 이 페이지만 그런것일까

차단 이유 상세 정보를 눌러 보았다.

만약 그래도 페이지를 보고 싶다면 우측하단에 있는 경고 무시를 클릭하면 페이지가 보이긴 하지만

좌우측에 빨간색바탕에 흰색 글씨로 계속 경고 문구가 뜬 상태로 페이지가 열리게 된다.

상세한 이유를 누르게 되면 악성 스파이웨어가 자동으로 설치된다는 설명이 나와 있다.

조선일보가 일부러 그랬을리는 없겠지만 사이트보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안봐도 뻔하다.

따로 보안관리자를 두는것 같지 않은 모습이다.

현재 조선일보 인터넷판은 국내 최대의 포탈 사이트인 네이버의 메인 페이지에 뉴스로 링크를 해놓았다.

불특정 다수의 수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이 조선일보 사이트를 방문할까?

만약 그 사람들이 모두 좀비 클라이언트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또한 그 PC에 입력하는 모든 정보들이 해커의 손에 넘어간다면?

MS의 독점율이 유독 강한 한국만의 문제이겠다.

반면 아래의 익스플로러 8.0은 보안성이 강화되었다는 당초 출시 발표와는 달리 그 어떤 경고문구도 내보내지 않고 정상적으로

페이지가 나타난다.

이 글을 읽는 다면 당신은 과연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인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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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리스 | 2009/03/30 22:45 | Securit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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